2012년 01월 27일
[단편] 요츠야 #5
-hiddencrow
☆
어쩌지...
그녀는 울음이 그치지 않았다.
빗소리가 요란해서 그녀는 울지 않고 있고 빗소리에 취해 있단 생각이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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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지...
그녀는 울음이 그치지 않았다.
빗소리가 요란해서 그녀는 울지 않고 있고 빗소리에 취해 있단 생각이 들었다.
# by | 2012/01/27 22:35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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